homajob, 출처 Unsplash

최근 부동산 규제 완화로 주택담보대출의 한도 비율이 오르면서 보험사로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은행에 비해 DSR의 기준이 좀 더 완화되어 있어서 한도 비율에서 유리하기 때문인데요.금리는 은행과 차이가 별로 없고 보험사의 경우에는 부수거래 조건이 없어서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은행은 부수거래 조건을 충족시켜야 금리를 낮추지만 보험사는 해당 조건이 없습니다.일부 보험사의 경우 보험가입 조건으로 0.1% ~ 0.3%까지 금리 인하를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해당 부분에 대한 것도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조건을 비교하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은행에서 안되셨거나 한도가 부족하다면 조건이 완화되어 있는 보험사를 통해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보험사도 은행처럼 대출의 규제를 받지만 은행보다는 조건이 완화되어 있고 승인율이 높습니다.최근 부동산 규제가 완화되면서 강남, 서초, 송파, 용산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일반지역으로 바뀌었습니다.강남, 서초, 송파, 용산은 투기지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 그 외의 지역은 일반지역입니다.그래서 기존에 규제로 인해 주택담보대출을 받지 못했거나 고금리로 받고 있는 대출이 있다면 대환이 가능합니다.투기지역의 경우에는 시세의 50%, 일반지역의 경우에는 시세의 70%까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1가구 1주택 기준이며, 1가구 2주택 이상인 경우에는 한도 비율이 10% 차감됩니다.보험사에 따라 실거래가 또는 경락률이 많이 낮아진 지역의 경우에는 한도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그래서 현재 상황에 맞춰 보험사별 한도와 금리 비교를 통해 확인을 해드리고 있습니다.기존에 받고 있는 주택담보대출 대환 조건으로 진행이 되며, 한도 비율 내에서 추가 대출은 2억원까지 가능합니다.현재 1년 내 가계자금의 추가 대출이 2억원으로 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전세 세입자가 퇴거하는 경우에도 전세퇴거자금대출로도 보험사를 통해 받을 수 있는데요.한도 비율 내에서 전세보증금까지 퇴거날짜에 맞춰 주택담보대출을 해드리고 있습니다.금리는 신용점수와 금융사의 자체 등급에 따라 5%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신용점수는 6등급까지 가능하며, 주택의 종류와 지역 등에 따라 일부 보험사에서는 7등급까지도 가능합니다.신용등급이 낮은 경우에는 금융사별 한도와 금리 확인 후 가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DSR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그래서 소득과 채무내역, 받는 담보대출의 금액에 따라 정확한 주택담보대출의 금액이 정해지게 됩니다.본인 소득이 부족한 경우에는 배우자 소득과 합산을 통해 진행이 가능하며,무직자, 주부 등 소득이 없는 상황이라도 지역의료보험, 신용카드 등 추정소득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즉,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면 소득이나 추정소득을 통해 보험사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변동금리로 인해 금리가 오르셨거나 대부, P2P 등의 고금리 대환을 사용하고 있어도 보험사로 대환이 가능합니다.부동산 규제가 풀리면서 주택의 한도 비율이 올랐기 때문에 한도 비율 내에서 대환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한도 비율 내에서 추가 대출은 2억원까지 추가 여유자금까지도 마련을 할 수 있습니다.상환 방법은 보험사마다 다르며,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 35세 미만의 경우에는 만기일시상환도 가능합니다.상환기간은 40년까지 가능하며, 만 35세 미만의 경우 50년 만기일시상환 적용도 가능합니다.단, 50년 만기일시상환의 경우에는 가능 금융사가 제한적이고 심사를 통해 최종 확정이 됩니다.3년 고정, 5년 고정 후 변동금리 적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험사마다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현재 보험사 주택담보대출의 접수가 많아서 대출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진행을 해야 합니다.접수량이 많은 보험사의 경우에는 일정이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보험사마다 조건이 달라서 현재 상황에 맞춰 보험사별 한도와 금리 비교를 통해 진행을 해드리고 있습니다.어려워마시고 문의하시면 자세한 상담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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