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한의원 – 엉덩이, 대장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클리닉 시간



안녕하세요~ 미스터리 해결사를 자처하는 수지항문외과 ‘이성근’ 입니다.

수지항문외과를 방문한 70대 노인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대장내시경을 받았습니다. 진짜 내시경인줄 알았는데 내시경을 하면서 화면을 또렷이 봤어요. 마취됐다는 게 사실인가요? 또 다른 수지직장외과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받았는데, 검사 중에 잠도 안 자고 모니터를 통해 검사 내내 지켜봤다고 한다. 아무래도 검사 전 수지항문외과병원에서 수면내시경 예약을 했고, 실제로 마취주사를 맞고 뭔가 잘못됐나 걱정이 되었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정확한 용어는 진정내시경 입니다. 약물을 사용하여 중등도의 진정을 유도하고, 저혈압 상태에서 검사를 실시하며, 완료 후 기억상실을 일으키는 검사입니다. 중간 정도의 진정은 의식이 있는 동안, 즉 대화나 접촉에 반응하는 동안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시험이 끝난 후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을 사용한다고 했는데, 의사는 환자의 건강상태와 연령, 동반질환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용량을 선택합니다. 위분처럼 70대 어르신이라면 복용량을 조절하셨을 테니 아마 다 보신 기억이 나실 겁니다. 그건 전혀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심장질환, 폐질환, 뇌질환 등이 있는 분들은 사용하는 진정제가 심장이나 폐에 약간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지직장외과 검사 전 이러한 모든 점을 고려하여 상담을 진행하고, 적절한 조치하에 검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다른 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하다가 대장폴립 제거를 위해 좋은 의사를 찾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진정내시경을 하루 2번씩 받으시는 것에 대해 큰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물론 이 점은 모두 고려하여 시행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소망. 참고하세요… 수원장편한의원에서는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