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거미의 둥지 정보 .COBWEB .국내 개봉일/상영일정 : 2023.09.27 – 상영시간 : 132분 감독_ , 코미디 등급 : 15세 이상 배급사 : (주)바른손이앤에이 / 영화 거미집 등급. 국내 평점 : 네이버 7.7★ 개인 평점 : 7.5 / 10

오늘, 12월 29일 제76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추석 연휴 극장가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초호화 출연진을 자랑해 높은 기대를 받았다. 개봉 전부터 많은 국내 팬들과 영화애호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나 흥행 성적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영화 공개된 지 약 3개월 만에 국내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언제나 그렇듯 故 이선균 배우의 유작처럼 개봉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 영화는 흥행이 저조해 국내 OTT를 통해 꽤 빨리 개봉된 것으로 보인다. 호불호가 날카롭게 갈리는 독특함이 있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차별화된 영화를 아주 오랜만에 볼 수 있다는 점에 아직도 매우 만족스럽다. 메인 예고편을 클릭하면 재생됩니다.


POINT 영화리뷰 연극 속의 연극&흑백&거미..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많다 + 아주 독특하고 특별한 상업영화인가?

한국 문화예술계가 암울했던 1970년대, 데뷔작의 흥행으로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 컸던 주인공 김강호 감독은 달라져야만 했다. 이미 촬영된 새 영화의 결말을 조금만 보면 진정한 명작, 명작이 될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믿음으로 단 이틀 동안 추가 촬영을 강요하면서 펼쳐지는 파국을 포착한 작품이다. 즉, 이 작품 자체가 추가 촬영을 강요한 김 감독과 힘들게 모은 배우들의 캐스팅을 담아낸 현실의 이야기인 셈이다. 영화에 삽입된 연기와 허구의 이야기도 상당 부분 등장하는 극중극을 대표하기 때문에 극중극 여부에 따라 컬러와 흑백 화면의 대비가 나타난다. -a-play가 나타날지 여부. 그리고 영화 제목처럼 결말 부분에서 볼 수 있는 거미, 거미줄의 등장 등 판타지적인 요소들은 일반 상업영화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독특하고 기괴하다. 나는 그것이 바로 그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작품 역시 상업영화의 틀에 속하지만, 추석 연휴에 개봉한 다른 두 작품과 비교하면, <1947 Boston> 그리고 그에 비해 상업영화보다는 예술영화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초호화, 초호화 영화였죠, 오직 영화배우만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 + 배우 송강호. 배우 송강호, 임수향 등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번 작품에서는 극의 주인공인 김 감독 역을 맡은 배우 송강호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만 봐도 느껴지는 수정, 오정세, 전여빈의 모습. 그의 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습니다. 즉, 데뷔작은 확실히 흥행했지만 차기작에 대한 심적 부담 + 믿고 따르던 멘토 ‘신 감독’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는 탐욕에 사로잡힌 단순한 인간이었습니다. 나는 그것이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것을 매우 분명하게 드러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 자체가 송강호 배우의 원맨쇼가 될 수 없는 요소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그 배우를 제외한 나머지 출연진은 배우 정수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다. -‘한유림’이라는 암(?) 캐릭터를 연기한 정. 눈에 띄는 존재감과 매력을 보여준 배우가 없다는 점이 아쉽고, 단점이라면 단점으로도 볼 수 있다. 영화 .. 엔딩/해석리뷰 + 김감독은 정우성의 손톱도 따라잡지 못했다. (FEAT. 욕심이 가득. 아주…) 배우 정우성이 맡은 ‘신감독’이 등장하는 장면만 봐도 알 수 있다. 설정이 매우 어렵지만, 엔딩 직전 플래시백 장면을 통해 밝혀지는 그날의 진실은 주인공 김감독과 김열의 탐욕과 욕망을 완벽하게 대변한다. 즉, 화재로 인해 그들이 사망한 것입니다. <<의 스승인 김 감독이 세상을 떠났고, 유명 감독의 대열에 오르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김열이 몰래 스승의 대본을 훔쳐 이 작품을 제작했는데, 이 작품은 성공적인 데뷔작이다. 이후 혼자서 대본이나 연출을 완성하지 못한 김 감독은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계속 느꼈고, 이러한 감정이 최고조에 달했던 지점이 바로 불씨였다. 결말은 영화를 마무리하면서 김열의 광기를 확인시켜준다. 상황에 휘말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가족 모두가 거미줄에 묶여 죽음을 맞이하는 극중 결말 역시 탐욕과 욕망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이야기다. 김열의 현재 모습과 어두운 미래를 200% 반영한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에 대한 간략한 리뷰를 작성해봤습니다 는 12월 29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생각보다 훨씬 좋은 영화이고 볼만한 영화이니 평일/주말에 한번쯤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OTT/VOD 시청 – 현재 Netflix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한마디: 독특한 영화인 만큼 독특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거미의 집 감독 김지운 출연 송강호, 임수정, 오정세, 전여빈, 크리스탈, 박정수, 장영남, 김민재, 김동영 , 김재건 2023년 9월 27일 개봉. 연말, 연초에 보기 좋은 넷플릭스 인생영화 추천 5편. 이제 2023년의 끝과 2024년의 시작이 일주일도 안남았으니 새해의 끝… blog.naver.com Movie 사진/예고편 출처는 네이버▼클릭!! 팬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