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광고를 한 번 눌러주세요. 발생된 수익금은 파미르 무르갑 장애아동센터에 기부됩니다♡
![]()
![]()
![]()
어제 하루가 준 말차떡을 먹고 어제는 걷지 못했던 마쓰야마 공원을 가려고 7시가 되기 전에 나갔다. 그러나 비가 내리고 있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잠시 고민하다가 우산을 들고 걷기로 했습니다. 불편했지만 우산을 가지고 올라갔습니다.
![]()
비오는 월요일의 마쓰야마
![]()
우리가 탓만 하던 5번 트램은 이제 익숙하고, 낯익고, 반갑다.

공원은 10분정도 거리로 아주 가깝습니다만, 낯설었을땐 아주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네요 ㅎㅎ.
![]()

담양의 관방제림을 연상케 하는 흙길을 밟는 기분이 좋다. 비오는 날 마쓰야마의 아침 산책이 좋습니다. 겨우살이가 너무 많아요. 한 시간쯤 걷다가 8시에 램프를 만나 어제 아침식사를 위해 그 빵집에 갔다 https://maps.app.goo.gl/zDhQ325aTgEiJ1kH8 BlueBlue · Japan, 〒790-0004 Ehime, Matsuyama, Okaido , 3 Chome−2−27 美工社bil 1階★★★★☆ · Bakerymaps.app.goo.gl 아침 식사 요청 둘과 함께 아침 식사를 거른 블루를 제외하고 어느 날 조금 늦게 합류했습니다. 크루아상, 버터를 바른 크루아상, 그리고 그 흰빵. 아, 고구마가 들어있어서 엄청 따뜻해요. 오늘은 고히로를 주문했어요^^ 카페라떼가 아니라 아메리카노입니다. 찹쌀떡의 식감이에요. 크루아상도 쫄깃쫄깃하고 맛있었어요. 우리가 앉았던 야외 테이블에는 노란 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비가 오니까 경치가 더 마음에 들어서 오랫동안 거기 앉아 있었어요. 나중에 합류한 하루가 입고 있던 가벼운 파카가 예뻐서 브랜드를 물었더니 댄톤이라고 하더군요. 어제. 제가 다녔던 쇼핑몰에 있었다고 하는데,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똑같은 내용이 나오지 않더라고요. 직접구매인데 복잡해서 먼저 쇼핑몰에 가기로 했어요. 원두용 빵을 사서 오픈 시간이 될 줄 알고 10시에 갔는데 11시에 오픈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시간이 있어서 램프를 들고 #마쓰야마공원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다행히 작은 사이즈도 있어서 2개 구매했어요. 아이보리, 블랙 등 다른 색상도 있었다면 더 샀을 텐데 아쉽게도 이게 전부였어요. 하지만 이 제품이 스몰 사이즈의 마지막 제품이었습니다. 환율이 좋아서 어느 날 30만원 넘게 주고 샀어요. 165,000원 정도에 샀어요. 아, 정말 좋아요. 이제부터 해외여행을 가면 현지에서 싸게 살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봐야겠다. 필요한 물건을 싸게 사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세븐일레븐에 들러 타마고산도(Tamago Sando)를 맛보세요. 2개 사서 12시 41분에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갔습니다. 공항까지 가는 버스도 무료입니다. 잠시 기다렸다가 탑승 후 잠들었다가 일어났습니다.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여서 정말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남편이 데리러 오더니 비가 온다고 해서 아주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마지막에 먹으러 가는 김치찌개는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더 맛있고 매콤했어요. 집에 와서 짐을 싸고 빨래를 했어요. 여행은 끝났습니다. 정말 끝났습니다. 마감된 날 기분 상할 위험도 있었지만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 정도면 첫 여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그것이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라 소소한 부분인 것 같아요. 잘 끝나서 괜찮아^^ 정말 감사한 여행이었어요 #일본여행 #마쓰야마 #일본 마쓰야마 #일본의 작은 마을 여행 #일본 4박 5일 여행 #마쓰야마 4박 5일 출장 #소도시여행 #시코쿠마쓰야마 #에히메현 마쓰야마 #시코쿠 여행 #마쓰야마 쇼핑몰 빔스 #숏톤 경량 파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