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통장을 비롯한 각종 정책에서 가입기준에 소득이 포함될 때 항상 나타나는 용어는 ‘중위소득’이다. 중위소득 180% 이하, 150% 이하, 80% 이하 등 각종 정책이나 정부수당을 받을 때 항상 나타나는 중위소득은 매년 변화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4년 기준 중위소득이 어떻게 변했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1. 중위소득이란 무엇입니까?2. 중위소득 100%, 150%, 180%3. 복지관련 중위소득1. 중위소득이란 무엇입니까?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가 매년 고시하는 지표로 간단히 말하면 대한민국 전체 가구의 세전 월소득의 정확히 중간에 해당하는 값을 의미한다. 평균과는 다르며, 100위 중 50위는 얼마나 벌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매년 8월 발표될 예정이어서 2024년 중위소득 관련 지표는 2023년 8월 16일 발표됐다. 그래프에서 확연히 알 수 있듯이 중위소득은 매년 조금씩 오르고 있다. 최저임금이 매년 인상되고 있기 때문에 국민소득 자체도 높아지게 되고, 이에 따라 중위임금도 필연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올해 중위소득 100%가 얼마인지 살펴보겠습니다. 2. 중위소득 100%, 150%, 180%인 1인 가구 기준으로 2,228,000원은 100명 중 50위라고 합니다. 이는 세전 소득인데, 여기에 12를 곱해 연봉으로 환산하면 약 2,674만원이 나온다. 얼마 전 1인 가구 통계를 보면 전체 1인 가구의 61.3%가 연소득이 3천만원 미만이고, 실제로 1인 가구의 소득이 100%도 안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중위소득. 2024년과 2023년 중위소득을 비교해 보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한다. 증가율은 가구마다 조금씩 다르다. 1인 가구 중위소득 기준으로 2023년보다 2024년에는 7.25% 증가했고, 4인 가구 중위소득 기준으로는 약 6.09% 증가했다. 그럼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중위소득 150%와 180% 값을 정리해볼까요? 정리하는 방법은 1인 가구의 중위소득 100%에 1.2, 1.5, 1.8을 곱하여 중위소득을 구하는 것이다. 엑셀에 직접 넣어서 해보았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캡쳐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찾아보니 ‘청년드림수당’ 관련 정책 기준이 중위소득 150%라고 하더군요. 앞서 말했듯이 180%는 청년도약계좌 가입 기준이기도 합니다. 또한, 중위소득은 아파트 청약이나 대학장학금 대상자 선정 등에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3. 복지 관련 중위소득 사실 중위소득은 ‘수혜자’에 대한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교육비, 주택비, 의료비, 생활비 등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중위소득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2024년 생계급여 선정 기준은 2017년 이후 7년 만에 기준 중위소득 30%에서 32%로 인상됐다. 주거급여도 기준 중위소득 47%에서 48%로 1%포인트 올랐다. 의료급여와 교육급여는 각각 중위소득 40%, 50% 수준으로 기존 기준과 동일하게 유지됐다고 한다. 중위소득 기준을 높이면 취약계층의 복지가 더욱 강화된다는 뜻이다. 중위소득이 높아지면 해당 소득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람도 늘어나게 되는데, 이전에는 지원 대상이 아니었더라도 중위소득 기준이 높아지면 지원 대상이 될 수도 있다. 보건복지부에서 배포한 포스터에 따르면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6.09% 증가함에 따라 생계급여 지원금액도 13.16%(21만3천원) 증가해 저소득층 2만5천가구가 증가했다. 새로 혜택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4인 가구가 생활비를 받으려면 소득이 중위소득의 32%인 183만원에 불과하다. 4인 가구가 183만원으로 생활하는 게 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중위소득의 의미와 중위소득 항목별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