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화) 2024년 전국 공공주택 가격이 발표되었습니다. 국토부가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아파트 약 1,523만 호의 공시가격이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아파트 단지 공시가격 변동률이 전년 대비 1.52% 상승해 최종 확정됐다. 공시가격(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청취한 결과, 제출된 의견 수가 지난 5년간 최저 수준인 2023년 대비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문재인 정부 시절 공시가격을 낮추면서 반대 건수도 줄어들었을 것이다. 전년 대비 전국 평균 공시가격 변동률은 원안(안)과 동일하며, 대전·충청북도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번에 가격을 조정했다. 시청 시점에 비해 약간의 변화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4년차 아파트 단지 공시가격 확인은 4월 30일부터 아파트 단지가 위치한 시·군·구 민원실이나 부동산가격공시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결정 또는 고시 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의신청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가격고시에 우편, 팩스, 직접방문을 통해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 시·군·구청(민원청), 한국부동산위원회. 접수된 이의제기는 6월 27일까지 재조사하여 이의제기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처리 결과를 회신해 드릴 예정입니다. 첨부파일 2024_Apartment_Housing_Public_Price_Decision_Public_Disclosure.pdf 파일 다운로드 내 컴퓨터에 저장

네이버 마이박스에 저장 24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한 아파트 단지는 ‘더펜트하우스 청담’으로, 2024년 아파트 공시가격 164억 원을 기록했다. 국토부가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 2024. 공시가격(안) 기준 아파트단지 약 1,523만가구 보유…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