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업계 분석) LG유플러스,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애널리스트: 이승웅 [email protected], 2024년 5월 13일 발행) 본 내용은 투자 결정에 참고하시기 위한 내용이며, 투자 결정에 대한 최종 책임은 이 게시물을 읽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1Q24 Review: 원가 부담 증가로 컨센서스 하회 1Q24 연결 영업수익 3조 6천억원(+1.0% YoY), 영업이익 2,209억원(-15.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3조 7천억원, 원) 하회 1M 기준 2,365억 달러). 별도서비스 매출은 2조 7천억원(+2.7% YoY)으로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했다. 견조한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MVNO 가입자 703만명(+71만명 QoQ),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522만명(+6만명 QoQ) 등 유무선 가입자의 견고한 성장을 바탕으로 무선서비스 매출은 1조5천억원(+1.9% YoY), 스마트홈은 수익은 6,117원이었습니다. 1억원(+2.9% YoY)을 기록했다. 기업인프라 매출은 4,050억 원(+9.9% YoY)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 IDC 매출 855억원(+11.7% YoY), 솔루션 매출 1,220억원(+19.8% YoY)이 성장을 견인했다.

원가부담은 24년 3분기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2024년 연결 영업수익은 14조5000억원(+1.2% YoY), 영업이익은 9458억원(-5.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무선 가입자의 대외적 성장과 기업 인프라의 높은 성장을 바탕으로 별도 서비스 매출은 11.1조원(+2.7% YoY)으로 가이던스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평촌 IDC 2센터 전산실 계약이 완료되고, 파주에 세 번째 초대형 IDC 사이트가 확보돼 IDC 사업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차세대 통합전산망 도입(4Q23) 및 신규 IDC 구축 완료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영향과 신규 사업(AI) 인력 증원에 따른 비용 부담 등)은 24년 3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견조한 외형 성장을 바탕으로 비용 상승 영향이 해소되는 4Q24부터 본격적으로 이익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주가 기준 12개월 fwd PER 7.9배, PBR 0.5배, EV/EBTIDA 2.8배는 역사적 최저 수준이다. 2024년 기준 배당수익률은 6.4%로 주가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000원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