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최종회에서 박나래는 십자인대 파열 수술을 받고 거동이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라는 목발을 짚고 일어나자마자 보조기를 착용하며 범상치 않은 하루의 시작을 알렸다.

박나래는 휠체어에 앉아 머리를 감은 뒤 수건에 손을 뻗었지만 쉽지 않았다.

나는 수건을 벗기 위해 칫솔을 사용하는 동안 열심히 머리를 감았습니다.

여기에 박나래의 다리 부상 원인을 궁금해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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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이날 방송에서 “광고 촬영을 하다가 마지막으로 춤을 추는 장면이 있었다.

“전방십자인대가 찢어지고, 반월상연골이 찢어졌다.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

“나는 방금 넘어진 줄 알았어. 찢어진 곳에서 일어나 춤을 췄어.”

한편 박나래는 “수술한 지 14일이 됐다”며 “옷을 입고 밤에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다리가 너무 아팠다. 부어 있다”고 다리 상태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박나래의 쇼를 돕기 위해 그녀의 이웃이자 레인보우 멤버 샤이니인 키가 찾아와 밥을 해주며 함께 병원을 찾았다.

그런가 하면 나라공원 십자인대재활원(병원)이 들어선 부지의 명칭에도 상당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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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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