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위험한 정욕 (칼리완, 2022) (칼리완)
영화명, 네이버영화/다음영화/기타(닉네임, 참고) 스캔들: 위험한 욕망(칼리완, 2022)(칼리완) 제작국 필리핀 감독 다니엘 팔라시오 주연 빈스 릴론(부기), AJ 라발(모니카), 마크 앤서니 페르난데스( Marlon) ), Juami Guitieradze(Raj), Gultierfelix Rocco(TJ), Irma Adlawan(Belen) 영화 줄거리/결말/요약/리뷰/부기는 모니카가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갖는 것을 목격합니다. 화가 난 부기의 공격을 받은 남자는 혼수상태에 빠진다. 부기는 경찰관인 삼촌이 마련한 은신처에 몸을 숨긴 뒤 진술을 바꾸기 위해 모니카를 찾아가지만 말다툼 끝에 돌아온다. 이 말을 들은 삼촌은 부하들에게 모니카를 죽이라고 명령한다. 이후 부기는 모니카를 다시 만나 임신 소식을 듣고 화해한다. 한편, 삼촌으로부터 살인 명령을 받은 부하가 모니카의 집으로 가게 되는데… 부기는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모니카의 집으로 갔지만 모니카는 이미 총에 맞아 있었다. 부기는 총을 꺼내 부하를 죽인다. 이때 구궁가는 부기를 납치하고, 폭행당한 남자의 집단은 그의 몸을 고문하고 훼손한 뒤 그 영상을 그의 가족과 삼촌에게 보낸다. 삼촌과 그의 부하들은 폭탄을 맞은 남자와 무슬림들이 타고 있던 차에 돈을 버리고 빨대 앞에 총을 쏜다. ※ 칼리완은 왼쪽을 뜻하는 필리핀 말로?



